당선을 축하드립니다. 문재인 정권에 속아 고생하고 있는 주택임대사업자 입니다. 5월 10일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주택자라 하여 문재인 정권동안 징벌적 세금부담이 급증하여 소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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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대소득세, 종합부동산세, 재산세의 정상화를 원합니다. 당장 2022년 연말에 내는 세금부터 줄였으면 합니다. 공시가격을 또 엄청 올렸네요. 이의신청은 했는데 받아줄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작년도 700여만원 마련하느라 이곳저곳 사채를 끌어써야 했습니다. 그리고 공시가격 인상근거를 공개해줬으면 합니다.
2. 주택임대사업자에게 가장 큰 부담인 비현실적인 과태료입니다. 늦게 신고하거나 누락되거나 내용에 문제가 있거나 등 실수 한건당 과태료가 500만원이 넘습니다. 렌트홈을 통해서 계약서를 스캔하는 등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깜빡깜빡하시는 어르신들(50-70대)이 어떻게 실수 없이 할 수 있을 까요? 한건당 만원단위로 내리고 소명(정정)이 가능하다면 과태료를 부과하면 안될 듯 합니다.
3. 다주택자의 양도세가 문제입니다. 문재인 정권 당시에 집값이 많이 오르는 것은 좋으나, 팔고자 할 때 과도하게 측정된 양도세와 양도세중과로 인한 매도를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1주택만의 개혁이 아니라 다주택자에게도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 (한시적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부탁드립니다.)
4. 민간임대주택이라 해서 부기등기도 했습니다. 등기소-구청을 왔다갔다하면서 비용과 시간만 허비했습니다. 인터넷 어디에서도 자세히 행정절차와 구비서류 안내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부기등기를 해야하는 이유도 모르겠습니다. 4년, 8년이 끝나면 부기등기 말소도 해야합니다. 또 시간과 비용이 발생하겠죠? / 인터넷으로 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고 하는데, 결국 등기소는 찾아가야 하는 시스템입니다. / 민원24에서 등본발급 받듯 카카오톡 등으로 인증만 하면 손쉽게 신청(등록)을 할 수 있도록 개선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부기등기제도는 없앴으면 합니다.
5. 나름 고생해서 작성했는데, 당선인께서 읽어보실지 모르겠지만, 취임초기부터 고생길이 보이네요. 화이팅 하시고 속고 또 속아 세금만 엄청 내고 있는 주택임대사업자와 다주택자의 한을 풀어줬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