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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과: 기타]

북한 ICBM 대응으로 키리졸브 훈련과 대북 확성기, 대북전단 재개하자 과거 팀스피릿 훈련과 그 명칭을 변경한 키리졸브 훈련이 실시되면 북한도 없는 살림에 대응 훈련을 실시

조회 8 좋아요 1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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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ICBM 대응으로 키리졸브 훈련과 대북 확성기, 대북전단 재개하자

과거 팀스피릿 훈련과 그 명칭을 변경한 키리졸브 훈련이 실시되면
북한도 없는 살림에 대응 훈련을 실시해야만해서
거의 등골이 부러질 지경이었다.
북한이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 이행 조건으로
요구한게 팀스피릿 훈련 중단이었을 정도다.

2008년 키리졸브 훈련으로 명칭이 변경되어 부활한후에도
이 훈련이 실시될때마다 북한은 등골이 부러지며 괴로워했다.

키리졸브 훈련, 대북 확성기, 대북 전단은
북한에게 가장 큰 실질적 타격을 입히는
우리의 북한 억제 수단이었다.

하지만 문재인 정권은 대북 확성기, 대북 전단을 없애버렸고
키리졸브 훈련도 지휘소 훈련으로 격하시켜서
북한에게 아무런 고통을 주지 못하게 만들어버렸다.

윤석열 대통령 시대에도 북한의 도발은 계속될거다.
여기에 대해 우리가 할수 있는 대응은 없다 라고 생각하겠지만
키리졸브 훈련을 제대로 실시하고
대북 확성기, 대북 전단을 부활시키면
북한의 등골을 부러뜨릴 정도로 괴롭게 만드는
최고의 대응 수단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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