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도 제대로 들지않고 노후된 벽은 갈라져 곰팡이와 벌레, 쥐들까지… 아무리 수리하고 청소하고 관리해도 오래동안 늙어 온 목4동 빌라촌에서는 견디기가 힘듭니다. 따사로운 햇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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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수리하고 청소하고 관리해도 오래동안 늙어 온 목4동 빌라촌에서는 견디기가 힘듭니다.
따사로운 햇볕을 집안 가득 품고 뽀송뽀송하고 위생적인 생활환경에서
‘ 나라가 우리를 세금 빨아먹는 노예로 보는게 아니라 아껴주고 지지해주고 행복하게 해줘야 하는 대상으로 여기는구나 ‘ 라고 느끼며 살 수 있게 해주세요.
목동 단지에만 국민이 사는게 아니에요.
여기도 반듯하고 똑똑하고 생각 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