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out #김지희 out #최재천 out #중청위 out 윤석열 당선인님 지금 인수위의 인재 등용에 2030 젊은 지지자들은 불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년 12
본문
윤석열 당선인님 지금 인수위의 인재 등용에 2030 젊은 지지자들은 불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년 12월 김한길 대표와 신지예의 영입을 다시 목도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페미적인 성향을 가진 인사가 인수위에 뽑히고 여가부 폐지는 확정되었다 연일 말하시지만 여가부가 하던 페미단체 지원 등의 일이 계속 되어진다면 안티페미의 입장을 가진 저희는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민주당에서 끌어들인 페미에 반대 급부로 여가부폐지, 시민단체 불법이익 환수, 무고죄 처벌 강화 등의 공약을 내세우신거 아닙니까? 국민통합위원회의 미명 아래 차별금지법 지지자, 일대일로 정책 지지자, 도서정가제 지지자, 레디컬페미니스트 등등 민주당에서나 볼거 같은 정책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모이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실망스러운 일입니다.
인수위에서 평가하는 2030 지지자들이 '극단적인 반페미주의'라는 낙인을 찍는다는 것은 인수위의 기조가 페미니즘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페미니즘은 성평등의 가면을 쓴 여성우월주의, 남성혐오주의 입니다. 이때까지 2030 남성들은 이때까지 여성들에게 차별적인 대우를 하지 않았지만 과거 405060때의 남여 차별을 지금 세대에 투영하여 이득을 취하려는 2030 여성들의 이기주의 입니다.
페미니스트가 이끌어가는 인수위에 2030 남성 일부 여성들은 동조하지 않을겁니다. 부디 올바르게 생각하셔서 불필요한 인사들을 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