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휘장 개선 건의 (지난 34년 동안 건의한 내용입니다) 1. 세계 각국 국가원수의 휘장은 국가의 행정수반이며 전군의 통수권자로서 국가와 국민에 대한 대통령의 의무와 책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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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계 각국 국가원수의 휘장은 국가의 행정수반이며 전군의 통수권자로서 국가와 국민에 대한 대통령의 의무와 책임과 국정운영의지를 대내외에 표현하는 상징물
2. 1948년 정부수립 이래 대한민국 대통령의 휘장은 태평성대에 출현한다는 중국전설의 새(봉황)와 우리 민족을 표상하는 무궁화 꽃으로 구성
3. 중국시경에 출전한 봉황은 중국역사상 딱2번의 태평성대를 이루었다는 전설의 왕조/요, 순의 시대에 오로지 한번 씩 출현했다는 중국 전설의 상상의 동물 (새)
가. 이러한 대한민국 대통령의 휘장에 대한 중국인들의 시각? 중국의 전설을 존경하는 유교적 사대국가? 중국전설의 문화에 젖은 역사속의 조공국가?
나. 현행 휘장(봉황)에 대한 국민들의 정서 역시 강요된 권위주의 염증? 중국전설의 상상의 동물(용) 같은 통치자 카리스마, 유교 제왕적, 구중궁궐, 전설의 태평성대를 실현?
다. 현행 세계 각국의 국기와 휘장을 바라보면 척하는 느낌에 해설이 불필요, 대한민국 대통령 휘장에 대한 서구인의 시각은 아시아 재래전설/토속, 토템? (이만 생략)
라. 현실적 문제를 실현키도 힘든 현실에? 태평성대에만 출현한다는 중국전설의 새(봉황)를 대한민국대통령의 의무와 책임과 국정의지를 상징하는 휘장으로 표현?
4. 향후 휘장개선은 대통령의 국정운영의 의무와 책임과 국정운영의지가 함축된 한국의 실물(동, 식물)을 캐릭터/창작, 개선
가. 독수리: 신속, 용맹, 세계를 날아다니며, 목표물을 신속히 낚아채는 독수리는 창공의 제왕이며 독수리 공격에는 지상 백수의 왕/사자, 호랑이들도 도망
나. 호랑이: 한국인 모두의 전통(민속적)호감의 동물, 부패한 것은 먹지 않는 백수의 왕
다. 반달곰: 단군신화/참을성 많은 단일민족 등등
5. 특히 새 대통령을 선출한 현 시점에 우리나라가 당면한 현실적 대내외 문제해결, 대책과 향후 대통령들의 국정의무와 책임, 국정운영의지가 피력/함축된 휘장으로 개선, 무언에 세계인 모두가 인식하는 휘장을 제시
가. 세계초유의 초강대국 미국대통령휘장(독수리), 우리의 대통령휘장 역시 동북아시아 토종독수리를 한국적 차원으로 창작 (미국 대통령휘장의 단편/일률적 모방은 절대 아님)
나. 지난 03/20 (일) 청와대/용산이전 관련 기자회견 시청하고 내용을 추가
1) 제왕적대통령, 구중궁궐 탈피, 국민과 가깝게? 대통령집무실을 이전해결 후 시행될 대통령취임식 무대/국기, 휘장깃발, 연설대 전면에 부착되는 기존 휘장(봉황문양) 계속 사용? 2) 이에 대한 국민적 시각과 정서는 유교적 왕조시대 통치자의 카리스마, 구중궁궐, 전설의 태평성대를 실현한다는 어색한 권위주의 궤변? 집무실 이전의 산뜻한 취지 무색? (PS) 건의자 본인은 캐릭터분야 종사자는 아니나, 휘장 개선(캐릭터)윤곽은 있음/ 건의자 아호 愚 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