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윤석열 당선인의 대통령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말로만 하는 공정과 정의가 아니라 몸으로 실천하시는 진정한 국민을 위한 대통령으로 자리를 마무리 하실 때 박수와 존경을

조회 7 좋아요 1 2022-03-26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윤석열  당선인의 대통령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말로만 하는 공정과 정의가 아니라 몸으로 실천하시는 진정한 국민을 위한 대통령으로 자리를 마무리 하실 때 박수와 존경을 받으며 떠나는 최초의 대통령이시기를 기원하고 기대합니다. 저는 둔촌동에서  오래 살다 둔촌 주공이 재건축을 하는 바람에 이사를 나와 전세 살이를 하고 있는 평범한 시민의 한 사람입니다. 아시다시피 지난 5년 동안의 부동산 정책은 그야말로 누더기 아니었습니까?  그 피해는 고스란히 조합원들과 분양을 기다리는 분들의 몫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도대체 언제 우리는 아파트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얼마 전에는 공사를 맡은 현대시공단(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대우건설)에서 4월 15일부터 공사 중단과 사업비 중단 소식을 알려 왔다고 합니다.  이렇게 중간에 공사를 중단하다니 도무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당선인님께서  현대시공단이 공사를 잘 이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전셋집을 찾느라 마음 졸이며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부동산 3법으로 전셋가가 처음 저희가 전세를 얻을 때와 비교하면 거의 2배가 넘게 올랐습니다. 30년이 넘을 옛날 아파트인데도 말이죠. 이젠 여기서도 떠나
더 저렴한 곳으로 이사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꼭 둔촌주공아파트의 상황을 살펴주셔서  조합원들이 집으로 안전하게 돌아가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라며  사랑받고, 존경받는 국민의 대통령으로 자리하시기를 바랍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