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부에게 희망을 갖고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주민들이 재산 더 달라고 떼쓰는것도 아니고 내집에서 그냥 살고 싶다는건데 그걸 욕심쟁이 소리를 듣게 하는게 공공주도 3080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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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재산 더 달라고 떼쓰는것도 아니고 내집에서 그냥 살고 싶다는건데 그걸 욕심쟁이 소리를 듣게 하는게 공공주도 3080정책입니다
깜깜이 감정평가로 내집이 평당 얼마인지도 정확히 모르는데 찬성동의서먼저 쓰라는 식이고, 내재산 지키겠다는데 욕심쟁이로 분위기 조장하는 사람들이 어디있습니까?
토지보상법에 의해 표준공시지가로 보상을 받게 되면 그 돈받아서 인근지역으로 못갑니다 서울에서 살 집을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찬성동의율도 67%밖에 않되는데 너무 낮습니다 반대동의율이 50%여야 된다는데 찬성동의율과 별차이가 없습니다
아파트개발을 하려면 최소한 80~90%의 찬성 동의율은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서구 선진국들은 찬성 90%가 되야 진행 한다고 합니다
지금의 부동산 24정책들은 마치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공산주의 방식처럼 여겨집니다
후보지역으로 지정하는것도 대다수 주민들의 요청없이 무조건 10%만 되면 올리도록 되있던것도 문제였다고 보여집니다
나머지 90%의 주민들은 그것때문에 영문도 없이 몇달뒤에 본인들 지역이 공공주도복합사업3080이라는 개발 지역으로 선정됬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투기과열지역은 3080사업에서 배제하겠다고 한걸로 알고있는데 그것마져도 전수조사도 제대로 하지않고 실제로 지켜지지도 않고 있습니다
작년에 찬성동의율 67% 나왔던 지역들의 서류미흡으로 인해 재동의를 받기로 했다고 하는데 그마저도 작년에 67%찬성동의율이 나왔던 지역들을
가장먼저 개발을 하려고 다시 서둘러 진행한다는 내용들이 니오니 후보지역 주민들은 하루도 마음 편히 지낼수가 없습니다
민족의 대이동이 이루어지면 그들은 다 어디로 가야한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생각만 해도 한숨만 나오네요
76곳중 42곳은 청회요청을 했다고 하는데 부디 철회요청울 신청한 지역들은 철회동의율과 상관없이 무조건 해제시켜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