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지금 인수위 현상황에 대해 굉장히 불쾌합니다. 해외 재외국민 자격으로 이번 대선에 국민의힘에 투표를 했습니다. 제 개인의 가장 큰 관심사가 공정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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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인수위 현상황에 대해 굉장히 불쾌합니다.
해외 재외국민 자격으로 이번 대선에 국민의힘에 투표를 했습니다.
제 개인의 가장 큰 관심사가 공정인지라 여가부 폐지등 공정을 지키기 위해 정해진 공약들을 보고 뽑았으나 현재 인수위의 인사 상황을 보면 상당히 공약과 정반대의 상황이지 아닌가 싶습니다.
민주당은 공정과 상식을 벗어나 그저 여자라는 이유로 다른 뛰어난 인재가 있을것에도 불구하고 이대녀 민심잡기라는 명분하에 비대위원장을 인사하였는데 솔직히 지금 국민의힘 인수위 인사및 김한길씨의 행보가 그다지 민주당과 달라보이지 않습니다.
20-30대 남녀가 공유할수있는 공정의 가치를 보고 국힘을 뽑았으나 그저 민주당과 지금과 같은 행보를 보인다면 죄송하지만 국힘을 지원하는 메리트는 없습니다.
12월달 새시대위원회, 김한길, 신지예를 필두로 두마리 토끼를 다 잃어버렸던 시절을 잊지말아주시고 다시 한번 인수위 인사 고민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