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대통령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처음엔 제가 아픈 몸을 이끌고 가족 반대에도 투표장에 가서 뽑은 대통령님이 당선이 되어 너무 기쁜 마음을 어찌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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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제가 아픈 몸을 이끌고 가족 반대에도 투표장에 가서 뽑은 대통령님이 당선이 되어 너무 기쁜 마음을 어찌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안철수씨와 단일화하면서 일정 부분 약속하신 게 있으셔서인지 인수위원장을 맡기시고 전 정권의 어용의사 정재훈과 백신 강요 의사들을 코로나 특위에 앉힌 기사들을 보며 국민들은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듯 배반감이 들었습니다.
코로나가 감기의 일종인데도 전 정부의 정치 방역과 백신 강요, 검사 강요에 지쳐 2년간의 일상이 모두 망가지고 많은 국민이 우울증에 빠져있습니다.
그래서 윤대통령님의 방역패스 철회, 최춘식 위원님의 코로나의 진실규명, 백신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노력들만 보고
희망을 걸고 윤대통령님께 많은 국민들이 표를 몰아드렸습니다.
절대 안철수씨와의 단일화가 당선에 조금의 역할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안철수 위원장이 항체검사를 전국민 정기적으로 하겠다고 하자 현 정권에서는 항체 치료제를 면역 저하자에게 주사하겠다고 맞장구를 치고 안철수 위원장이 백신강요는 없을 것이고 지금도 백신은 자율이고 지금도 이미 백신패스는 중단된 상태라고 한 말은 현 정권의 업적을 옹호하는 발언인가요?
질병청 공개자료로만 백신접종후 사망 2023명인데도 인과성 인정이 인되고 있는 실정인데 앞으로 어떤 과장된 팬데믹이 와서 새로운 백신을 맞으라고 하건 백신 제조 회사에서 나온 백신과 같은 성분의 면역치료제가 나온다고 하건 에이즈 치료제로 쓰이는 약을 코로나 치료제로 먹으리고 하건, 자국의 백신이나 복제약을 개발한다는데 그런게 나온다 한들 어느 국민이 더 이상 백신 의무화 주장하던 안철수씨가 시행하려고 하는 것들에 신뢰가 가겠습니까? 부디 온국민의 기대와 바램대로 코로나를 계절 독감으로 격하시켜주시고 마스크 벗도록 해주시고 백신, 신속항원, PCR검사, 항체검사, 새로 제작한 코로나 먹는 치료제(팍스로비드, 라게브리오 등) 모두 중지해주세요. 추후 펜데믹을 가장한 전염병이 과장되지 않도록 제발 평화로운 일상을 안겨주시고 온 국민을 이전 정부와 달리 진심으로 보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