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과 김지희 관련해서, 신지예 시즌2라고 받아들여도 되는 것인가요. 원자력 박사과정 인재가 어디 한둘이며, 김한길 위원장과 '통합'이 맞는 키워드입니까? 어째서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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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박사과정 인재가 어디 한둘이며, 김한길 위원장과 '통합'이 맞는 키워드입니까?
어째서 저런 자들이 인수위에 합류하는 것입니까.
공정과 자유의 가치, 기회의 평등을 중시하는 보수당에서, 페미니스트 인사를 봐야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제는 정말 '페미' 소리만 들려도 치가 떨립니다. 무엇이 페미이고, 무엇이 레디컬입니까.
사실상의 여성 우월주의 아닙니까.
젠더 이슈는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