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의 사퇴와 국민통합위원회라는 기구의 해산과 산하기구의 퇴출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의 사퇴와 국민통합위원회라는 기구의 해산과 산하기구의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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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의 사퇴와 국민통합위원회라는 기구의 해산과 산하기구의 퇴출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의 사퇴와 국민통합위원회라는 기구의 해산과 산하기구의 퇴출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현재 국민통합위의 위원장이라는 김한길이라는 사람은 전직 민주당 소속으로 당대표까지 맡았던 인물이며 정치 이력의 대부분이 민주당에 속했던 사람 입니다.
아무리 봐도 통합이라는 말을 꺼낼 위치에 있는 사람이 아닌데 왜 이렇게 한쪽 이념에 치우쳐 있는 사람을 왜 기용해서 쓰는겁니까?
저는 당최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통합을 논하면서 반대편에 있었던 사람을 앉히는 게 과연 통합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인지를 말 입니다.
통합은 누군가가 강조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문제도 아니고, 별도의 위원회를 설치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문제도 아닙니다.
통합은 장기적인 과제이며 전 세계적인 문제 입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정세를 보더라도 여러 이념들이 대립하여 좌, 우로 갈라져 있는 상태 입니다.
그런데 이게 비정상일까요? 아닙니다.
자유롭게 서로 다른 이견을 공유하고 대립하여 논의의 장을 펼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자유 민주주의가 낳은 긍정적인 결과물이며 이를 통한 순정화의 기능 역시 부정하지 못합니다.
다만 더 나아가 논쟁의 장이 다툼의 장으로 이어지면 문제가 되는 것이니 이에 따른 제3자의 개입을 통해 사전 중재가 필요한 것 역시 사실 입니다.
하지만 이 중재의 길이 인위적이고 형식적인 통합으로 이루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통합이라는 메세지는 본래의 의미를 벗어나 강요와 강제의 메세지로 변질되어 버릴 것이 분명하고 이후 아무도 통합을 입에 담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올 것이 분명하기 때문 입니다.
윤석열 정부에서는 제발 통합을 억지하지도 말고 강조하지도 말고 강요하지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부탁 입니다.
정 하고싶다면 모든 정치인은 배제하고 오직 "분야별 전문가로만 구성된 중재기구"를 만들어 운용할 것을 건의합니다.
(※ 정치이력이 있는 사람 / 불건전 시민단체 활동 이력이 있는 사람 / 전과 범죄이력이 있는 사람들은 무조건 공통 배제하여야 합니다. )
국민들은 윤석열 정부에 많은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이 했던 행동과 정반대로 하기만 해도 성공하는 정부가 될 것 입니다.
기본과 정도를 잘 지키고 행하며,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시정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통합은 인류의 과제이지 한나라에서 정책사안으로 운운할만한 가벼운 사항이 절대 아니라는 것을 다시한번 말씀드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의 사퇴와 국민통합위원회라는 기구의 해산과 산하기구의 퇴출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의 사퇴와 국민통합위원회라는 기구의 해산과 산하기구의 퇴출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의 사퇴와 국민통합위원회라는 기구의 해산과 산하기구의 퇴출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