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님. 이번에 당선인님께 투표를 했던 국민입니다. 처음 정치권에 발을 들여놓으셨을 땐 기대도 했고, 그 이후의 행보가 마음에 들지 않아 미워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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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도 아주 못 짜는 인간입니다. 이번 대선에서 이대녀 표를 많이 못 받았다고 하는데, 이건 아주아주 못 된 해석입니다. 당선인님께서도 아시겠지만, 당선인님께선 역대 보수 인사들중, 역대 최고라 해도 될 정도의 이대녀들의 표를 얻었으며, 30대녀 표 역시 40%를 넘기며 당연코 역대 최고라 해도 될 정도의 표를 받으셨습니다. 제가 봐도 그렇고, 당선인님께서 봐도 그렇고, 제3자가 봐도 그렇고 이번 대선에서 당선인님께서 이준석 대표와 짜셨던 전략은 아주 큰 대성공을 거둔거나 다름 없습니다. 그런데, 김한길이란 작자는 무지성으로 실패만 외치며 다시금 페미니즘을 품으려 하고 있습니다.
하여,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김한길이라는 작자를 아주 멀리, 그리고 2번 다시 정치권에 발을 못 들이게 해주십쇼. 저는 2번 다시 12월과 같은 그런 공포스러운 한 달을 다시 겪고 싶지 않습니다. 김한길은 대한민국에 공포와 증오, 혐오를 불러오는 순수히 자신의 노욕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여러모로 당선인님의 가치관과 달라도 많이 다른 인간입니다. 반드시, 김한길을 내쳐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