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민주당 지지자였을때 아직도 김한길한테 통수맞은 기억이 생생하네요 윤당선인. 아무리 개인적 친분이 있고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하더라도 아닌건 아닌겁니다. 새정부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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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당선인. 아무리 개인적 친분이 있고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하더라도
아닌건 아닌겁니다. 새정부 출발부터 삐그덕거릴순 없잖아요.
개인적인 고마움은 술한잔 고기한점으로 갚으시고
새정부는 제발 국민의 목소리를 들으십시오.
추운 겨울날 홀로 지하철역 앞에서 인사하던 때를 생각하세요.
이준석이 괘씸한게 아니라 그만큼 대중들은 차갑습니다.
이제는 임명직이 아니라 선출직이십니다.
국민의 여론을 무시해선 절대 안됩니다. 당신에게 표를 준 국민들을 져버리는 행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