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씨의 행보를 규탄합니다. 김한길씨의 좌파 친북 친중 페미니즘 보은인사는 윤석열 정부의 정책 방향성에 대한 의구심만 증폭시킬 뿐, 국민통합의 기능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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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씨의 좌파 친북 친중 페미니즘 보은인사는 윤석열 정부의 정책 방향성에 대한 의구심만 증폭시킬 뿐, 국민통합의 기능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는 것은 하나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상황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지, 방향성 자체가 반대되는 의견을 수렴하는 순간 인수위는 그 목적을 잃고 표류하게 됩니다.
현재 김한길씨를 포함한 좌파 인사들의 임명이 그러합니다.
남성혐오자를 원자력 관련 인사로 임명한 상황에서 성평등을 이룰 수 있습니까?
도서정가제를 찬성한 사람을 임명한 상황에서 도서정가제 폐지를 이룰 수 있습니까?
극렬 운동권들을 임명한 상황에서 블루팀 대열에 합류하는 전통적 외교노선을 유지할 수 있습니까?
아니면, 처음부터 이룰 생각이 없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