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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김한길씨의 행보를 규탄합니다. 김한길씨의 좌파 친북 친중 페미니즘 보은인사는 윤석열 정부의 정책 방향성에 대한 의구심만 증폭시킬 뿐, 국민통합의 기능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조회 14 좋아요 10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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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씨의 행보를 규탄합니다.

김한길씨의 좌파 친북 친중 페미니즘 보은인사는 윤석열 정부의 정책 방향성에 대한 의구심만 증폭시킬 뿐, 국민통합의 기능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는 것은 하나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상황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지, 방향성 자체가 반대되는 의견을 수렴하는 순간 인수위는 그 목적을 잃고 표류하게 됩니다.

현재 김한길씨를 포함한 좌파 인사들의 임명이 그러합니다.

남성혐오자를 원자력 관련 인사로 임명한 상황에서 성평등을 이룰 수 있습니까?

도서정가제를 찬성한 사람을 임명한 상황에서 도서정가제 폐지를 이룰 수 있습니까?

극렬 운동권들을 임명한 상황에서 블루팀 대열에 합류하는 전통적 외교노선을 유지할 수 있습니까?

아니면, 처음부터 이룰 생각이 없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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