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길 당장 내쫓아주세요. 제가 어제 분명히 망한길 내보내야 한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이 인간이 왜 아직도 버젓이 나와서 인수위에 얼굴을 비춥니까? 제발 내보내세요. 보는 것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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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간은 민주당이 내다버린 정치폐기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오죽 못 났으면 세월호 사건이 터지고 민심이 정부에서 다 떠나고 나서도 새정치연합이 선거에서 지는 바람에 대표직을 사퇴했겠습니까? 그 때 무려 전라도 순천에서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됐습니다. 지금 인수위에 있는 안 위원장도 그때 엉겁결에 같이 나갔으니, 이 일을 잘 기억하고 있을 겁니다.
이 인간이 열린우리당 원내대표일 때는 열린우리당이 지방선거 망하고, 민주당일 때는 민주당이 망하고, 안철수한테 가서 붙으니까 안철수가 망했습니다. 2016년에는 국민의당에 갔다가 갑자기 김종인이랑 손잡아야한다면서 위협하고 당을 엉망으로 만들었는데, 그러고나니까 오히려 국민의당이 38석이나 얻었습니다. 망한길이 붙으면 망하고, 나가면 흥합니다. 이건 역사의 진리입니다. 이것만 봐도 망한길은 마이너스의 손입니다. 오죽하면 그 독한 폐암도 망한길한테 붙었다가 망했습니다. 암도 거기가서 붙으면 망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사적으로 한길이 형이라고 부른다곤 하던데, 사적인 감정으로 인수위 자리 주지 마세요. 국민의뜻 받들겠다는거하고 사적으로 호형호제하는 사람한테 자리 주는게 앞뒤가 맞습니까? 똑바로 생각하세요. 망한길 저 인간 때문에 왜 국민세금 들여서 밥 먹이고 사무실에 자리 줍니까? 인수위는 대통령직인수인계를 원활하게 하는 기구지 대통령이 보은하라고 차린 정치채무청산기구가 아닙니다. 일 똑바로 하세요.
ㅡ경기 안산에서 윤석열 찍은 시민이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