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가 왜 인사가 거꾸로 임명이 됩니까? 원희룡, 권영세, 김기현 같은 인물들 어떤 중책을 줘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선 때 활약은 없었어도 경험과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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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권영세, 김기현 같은 인물들 어떤 중책을 줘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선 때 활약은 없었어도 경험과 능력이 있어서 중책을 맡기는 것도 뭐라하지 않습니다.
근데 무능력과 정당브레이커란 전적답게 국민의힘에서도 대선과정에서 선거 자체를 말아먹을 뻔한 김한길이란 인간을 왜 자꾸 중용하고 전면에 내세우나요?
도대체 보수정당의 사상에 맞는 부분이 있길 합니까 아니면 능력이 있길 합니까? 지지자들은 벌써 난리났고 윤석열 당선인에게 피로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처음은 몰라서 그렇다 해도 이미 불과 2달전에 겪은 잘못들을 그새 또 반복한다고요? 개인적인 친분은 덮어두세요. 왜 개인적인 친분으로 인사권을 사용하시나요?
이 사람은 민주당에서도 분열만 일으키다가 내 쫓긴 실패한 정치인입니다. 무슨말로 윤 당선인의 마음을 현혹시켰는지 몰라도 국민들은 이 사람의 구역질 나는 행동들 다 기억합니다.
적어도 임기 5년동안은 이 사람과는 어떤 인연도 없었으면 합니다. 김한길이 또 설쳐대고 헛짓거리 하는 거 보고 있으려니 정말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실망해서 지지철회했던 사람들이 선대위 전면해체하고 김한길같은 사람이 떠난거 보고 다시 돌아왔을텐데 또 이렇게 뒤통수 치면 그냥 지지도 뭣도 안 해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