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진) 님, 불철주야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 애쓰시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바쁘신 와중에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픈 사항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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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 와중에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픈 사항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요 근래 해병대 조직에 대한 각종 부조리를 고발하는 국민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물론 조국방위와 평화통일을 위한 필수적인 집단임에는 분명합니다만 해병대의 특성상 특수부대급의 군기를 일반 용사(사병)들에게 강요함으로써
일반적인 국민들의 시선으로, 또 자유 대한민국의 법체계로서는 용납되긴 힘든 부조리들이 많이 발각되고 있습니다.
연령성별을 막론하고 모든 국민들이 볼 수 있는 이 곳에 자세한 설명을 하기에는 저어되는 부분이 있어 생략하겠지만은
대통령(진) 각하 실무진측에서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정보를 수집하면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부조리의 현장을 접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미 출산율은 바닥을 치고 있고 일제 강점기 말기의 징병율을 초월하는 수치로 젊은 남성들이 군대에 끌려가고 있는 현실에서 현역 군인의 사기 및 생명 존중의 입장에서 부디 윤석열 대통령(진) 님께서 해당 현상을 파악해주시고 강력한 안보와 평화 통일에의 의지는 가장 밑바닥 일반 징집 '용사'들의 보호에 있다는 점을 천명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