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은 아닙니다. 윤석열과 이준석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보수의 시작의 역사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포용의 정치는 필요하지만 극우주의나 래디컬페미니즘과 같은 극단적인 인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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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이준석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보수의 시작의 역사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포용의 정치는 필요하지만 극우주의나 래디컬페미니즘과 같은 극단적인 인식을 가진자들을 한자리씩 주며 중용하는 방법이어서는 안됩니다.
많은 지지자들을 실망시킨다면 새로운 정권의 시작과 과정이 그 힘을 받지 못할 것이 우려됩니다.
오해라고 하더라도 김한길 위원장은 스스로 뒤로 물러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