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통일국민당새정치국민회의새천년민주당열린우리당중도개혁통합신당중도통합민주당대통합민주신당통합민주당민주당민주통합당민주당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바른미래당을 거치신 김한길 위원장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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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위원회라니 더욱 아리송합니다. 그동안 김한길 위원장님이 거쳐가신 당명에 통합이라는 단어가 수상할 정도로 많긴 하지만, 그동안 통합보다는 분열에 가까운 행보를 보여오신것같은데요. 사실 좌우를 가리지 않고 지지를 못받으시는 걸 보면, 좌우 대통합을 이뤄내신 몇 안되는 정치인이시긴 합니다.
2021년 12월 신모씨 영입을 주도하시다가 젊은 남녀 지지를 동시에 까먹으신 김한길 위원장님이 돌아와서 비슷한 일을 하고계십니다. 지금처럼 계속 하시면 다시 2~30대가 남녀를 가리지 않고 민주당을 지지하는 국민 대통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보수 진영이 언제부터 젊은 층의 지지를 받아왔는지 모르겠는데, 재보궐 및 대선에서 그나마 젊은 남성 지지 좀 받았다고 좀 착각하고계신것 같습니다.
이 분과 함께 간다면, 내부 결집을 해도 모자랄 보수 진영은 붕괴되고 정권의 미래도 어두워보입니다. 아마도 정권이 망할때쯤 다시 탈당하시고 새시대국민통합자유민주개혁미래메타버스신당같은거 만들러 가실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아 애초에 우리 당 사람도 아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