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씨를 포함한 페미 인사들의 잘못된 인수위 구성과 그런 보수의 형태라고 볼 수 없는 요상한 인수위 존치에 반대합니다. 어제 하루 종일 보수라고 볼 수 없는 김한길씨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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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 종일 보수라고 볼 수 없는 김한길씨와 인수위에서 당지도부와 윤당선인의 의지와는 전혀 다른 방향성의 이야기가 계속해서 튀어나오고 있습니다.
당지도부와 당선인 본인은 여가부 해체에 대한 확답을 지속적으로 내놓고 있는데 감히 인수위에서 간을 보는 듯한 메시지를 그것도 하루에 서너번을 돌아가면서 내다니요.
지금 그들의 당과 당선인의 진정성을 향한 공격과 다름없는 해당 행위나 진배 없습니다. 심지어 이 문제는 지선 총선까지 영향 갈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인지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2월 지지율 하락이 누구 선에서 시작 되었습니까? 김한길씨의 어리석고 잘못된 오판으로부터 시작이 되었지요.
지금은 어떻습니까? 또 지지층의 이탈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해악 행위를 시전하고 있지요.
대체 김한길씨와 그 일당들의 포지셔닝은 뭔지 당최 알 수가 업네요. 대체 뭡니까? 국민의 힘 당지도부를 부수고 윤석열 당선인을 식물 대통령으로 만드는게 목표입니까?
그냥 본인들 지지층이나 새로 만들고 국힘을 깨려고 이 곳에 들어온 겁니까?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김한길씨와 그 일당들에 의해 국힘이 무너진다면
청년층들은 물론 6070 어르신 지지층 또한 김한길씨와 안철수씨의 정치 생명을 끝장내기 위해 온 힘을 다 할 것입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지켜 볼 것이고 조금만 엇나가는게 보이면 바로 들고 일어설 것입니다. 섣부르게 당을 장악하려는 시도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디에나 눈은 있고 귀도 있습니다. 어제 하루만해도 인수위 내부 문제들이 내부에서 수도 없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기만도 화전양면전술도 통하지 않습니다. 명심하십시오.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