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out #김지희out #최재천out #중청위out 12월 20대 여성의 표를 얻는다 VS 3월 극단적인 반페미주의적 성향 지난 1월 청년보좌관들의 충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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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대 여성의 표를 얻는다 VS 3월 극단적인 반페미주의적 성향
지난 1월 청년보좌관들의 충언을 듣었음에도 대선 승리후 다시 김한길이 인수위에서 한자리를 차지할때 불안했습니다.
신지예를 영입하고 지지율이 나락으로 갈때 김종인 위원장의 결단으로 이준석 대표와 재결합하여 그 상황을 극복했습니다.
지금 인수위를 보십시오. 그때와 다를바가 없습니다.
공정과 상식이라는 슬로건보다 구태와 나눠먹기가 더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중청위, 김한길 그리고 골수 페미니스트, 일대일로 연구원.....
정치계에 빚이 없다고 하셨던 말씀과 달리 대선 승리후 12월 그 겨울 쌀바람과 같은 시절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페미들의 표에 눈독을 드리고 그들의 요구를 들어주면 과연 그들이 국민의 힘, 윤석열 당선인을 지지할까요? 아니면 지난 12월처럼 젊은 남성들이 떠날까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 어렵게 정권 교체를 이루었지만 애써 열심히 일한 이들은 내처지고 구태와 십상시만 가득한 인수위가 되어버렸습니다.
김한길씨 노욕만큼 추한것이 없습니다. 당신께서 당선인을 정계로 이끈 것은 맞으나 과연 당신이 이곳에 남는 것이 윤석열 정부와 여당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