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당선 축하 드립니다. 저는 둔촌주공 조합원입니다. 저희 조합원들은 대기업 시공사들의 횡포에 끝도 없이 고통당해현재 잠도 못 자고 있습니다. 시공사들은 비리가 많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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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둔촌주공 조합원입니다.
저희 조합원들은 대기업 시공사들의 횡포에 끝도 없이 고통당해현재 잠도 못 자고 있습니다.
시공사들은 비리가 많았던 전 조합장에게 해임 전날 아무 효력도 없이 받아낸 5600억 공사비 증액 계약서를 인정해 주지 않으면 4월 16일부터 공사중단 하고 현재도 조합원 이주비에 대한 이자 지급을 거부해 조합원들을 신용불량자로 만든다며 협박하고 있습니다.
바쁘시겠징산 상황을 알아보시고 부디 저희같은 집 한채가 전 재산인 선랑한 국민들을 보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