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은 작년1년 지옥같은 해를 보냈습니다. 전 정권은, 다른 지역에서도 벤치마킹을 한다는 과천 축제, 과천시민들이 모이는 곳에 닭장같은 주택을 짓겠다고 과천시민의 광장을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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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권은,
다른 지역에서도 벤치마킹을 한다는 과천 축제, 과천시민들이 모이는 곳에
닭장같은 주택을 짓겠다고 과천시민의 광장을 빼앗으려 했습니다.
단 한마디도 주민들에게 상의조차 안 했습니다.
민주단 김종천 시장은 정부 잘 보이려 청사 앞 대신 과천 지구
자족용지를 주택용지 대안으로 4300세대를 짓겠다 대안을 제시했으나,
이또한 과천 시민 그 누구도 대안으로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전 정권은 이렇습니다. 불통이 하늘을 찌르고 국민들을 화병나게 할 정도였습니다.
과천 다시 돌려놔주세요. 4300세대 주택건립도 과천시민은 용납하지 않습니다. 자족용지에는 상업시설이나 기업시설 들이 들어와서 도시가 활발하게 돌아가게 하려는 목적으로 기획한 용지 입니다.
과천 시민들이 과천 주암 등 신도시 반대에 정부가 낸 카드가 뭐였습니까? 자족도시를 만들어주겠다고 ! 베드타운 아니라고 해놓고
이렇게 쉽게 뒤집어서는 안되죠.
과천을 돌려주세요. 과천은 세종시의 정부청사 이전등으로 정부가 과천시민에게 많은 빚을 지은 도시입니다.
빚 갚아주세요. 서울청사의 과천청사 이전 또는 미래 성장동력 국가 R&D센터 건립 등 큰 방향을 가지고 과천을 다시 핵심 자족도시로 돌려놔 주시기 바랍니다.
과천시민의 투표율과 지지율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과천 시민들은 새 정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