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용 인권센터로 군에 대한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군인권센터 임태훈이 국가인권위원회 회의에서 집무실 이전 관련한 업무를 하고 계시는 분이 자신이 몇년 전 기자회견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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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무실 이전 관련한 업무를 하고 계시는 분이 자신이 몇년 전 기자회견을 통해
사단장 시절 폭로를 해서 청문회는 올수도 없어 다른 직책을 맡았다는 떠들었다는 허위 사실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열이 받습니다
그건을 찾아보니 이미 기자회견 건이 허위임을 확인된 건으로 제보자가 실형을 받는 건인데
국가기관인 국가인권위원회 군인권보호관 관련 자문회의에서 그런 거짓말을 한다는 자체가 기가 막힙니다
국방부 및 각군에 침투해서 영향력을 하는 군인권센터를 반드시 조사하엿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