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이 신지예 영입하면서 국힘을 지지하던 청년들에게 얼마나 큰 스트레스를 줬는지 그새 잊었습니까? 청년들이 지지를 철회했던게 단순히 지지율 수치 떨어지는 걸로만 판단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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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지지를 철회했던게 단순히 지지율 수치 떨어지는 걸로만 판단되시나 보죠?
지지철회할 정도면 극심한 스트레스와 실망으로 온갖 더러운 감정을 다 겪고 떠나는 겁니다.
작년 11,12월에 그 과정을 겪으면서 온갖 짜증과 스트레스를 다 겪으면서도 그래도 한번만 더 믿어보자는 심정으로 투표했는데 이렇게 밖에 못 하십니까?
능력위주로 선발하시겠다는 분이 무능력과 분열에 달인인 김한길 때문에 대선이 날라갈 뻔 했으면서도 또 김한길을 중용한다구요?
진짜 토사구팽 당하는 심정이네요. 개인적인 친분으로 지지자들이 비토하는 인사권 마구잡이로 쓰실거면 당신이 민주당보다 나은게 뭡니까?
한 번은 실수라고 보죠. 근데 두번 세번까지도 실수라고 볼까요? 김한길 뿐만 아니라 장제원도 왠만하면 쳐 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사권은 본인 친분으로 마구 쓰라고 국민들이 쥐어준 권한이 아님을 명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