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김한길이 신지예 영입하면서 국힘을 지지하던 청년들에게 얼마나 큰 스트레스를 줬는지 그새 잊었습니까? 청년들이 지지를 철회했던게 단순히 지지율 수치 떨어지는 걸로만 판단되시나

조회 7 좋아요 3 2022-03-26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김한길이 신지예 영입하면서 국힘을 지지하던 청년들에게 얼마나 큰 스트레스를 줬는지 그새 잊었습니까?

청년들이 지지를 철회했던게 단순히 지지율 수치 떨어지는 걸로만 판단되시나 보죠?

지지철회할 정도면 극심한 스트레스와 실망으로 온갖 더러운 감정을 다 겪고 떠나는 겁니다.

작년 11,12월에 그 과정을 겪으면서 온갖 짜증과 스트레스를 다 겪으면서도 그래도 한번만 더 믿어보자는 심정으로 투표했는데 이렇게 밖에 못 하십니까?

능력위주로 선발하시겠다는 분이 무능력과 분열에 달인인 김한길 때문에 대선이 날라갈 뻔 했으면서도 또 김한길을 중용한다구요?

진짜 토사구팽 당하는 심정이네요. 개인적인 친분으로 지지자들이 비토하는 인사권 마구잡이로 쓰실거면 당신이 민주당보다 나은게 뭡니까?

한 번은 실수라고 보죠. 근데 두번 세번까지도 실수라고 볼까요? 김한길 뿐만 아니라 장제원도 왠만하면 쳐 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사권은 본인 친분으로 마구 쓰라고 국민들이 쥐어준 권한이 아님을 명심하세요.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