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4동은 길 하나를 사이에두고 목동아파트가 있습니다 피가 마릅니다 가슴도 미어집니다 저 아파트에서 살다 나온 전 기가찹니다 조금만 있다가 다시 들어가야지 했는데 이젠 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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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마릅니다
가슴도 미어집니다
저 아파트에서 살다 나온 전 기가찹니다
조금만 있다가 다시 들어가야지 했는데
이젠 빌라와 아파트 가격차이가 엄두가 안납니다
이게 제대로 된 주택정책입니까?
빌라에서 사는 것이 이젠 말도 하기 싫어집니다
한번만 며기 목4동에 힘을 실어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