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청년층들이 말하는 것은 특정 성별의 혜택이나 할당제 등이 아닌, 당선인이 말씀하신 공정과 상식에 부합하는 인재 영입을 보고자 했던 것입니다. 그러니, 그 공정과 상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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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그 공정과 상식에 부합하는 인물로 인수위를 채우십시요. 간단히 말해, 김한길을 내치십시요. 문재인 정권도 속칭 보은인사와 가슴에 있었던 의리를 통해
지금처럼 정권교체 당한 것입니다. 김한길에게 얼마나 마음이 가는지는 모르겠으나, 현재 출범하는 정권은 그 누구보다 공정과 상식에 부합해야하며, 당선인이 말씀하신대로
실력이 기본이 되는, 즉 바탕이 되는 인재영입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더이상 의리도 보은도 마음에 담긴 감사함이라든지 그러한 사사로운 감정에 의한 것이 아닌
실력으로 인재영입하십시요. 그러지 않다면, 윤석열 당선인도 언젠가, 제2의 문재인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