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둔촌주공조합원으로서 시공사의 억지주장에 밤잠 설치는 1인 입니다. 간쓸개 빼 줄거같았던 둔촌재건축 현사업단의 수주작전 꾐에 빠져 발등찍은 어리석음에 쫄아 있기엔
본문
간쓸개 빼 줄거같았던 둔촌재건축 현사업단의 수주작전 꾐에 빠져
발등찍은 어리석음에
쫄아 있기엔 넘 억울해
도움을 청합니다.
시공사의 민낯을 보자면,
ㆍ해임된 전조합장이 날도장으로 찍은 5 600억 밑밥 깔고 가자.
ㆍ은행보증 안해줄테니 너거들 신용불량자 되거라.
ㆍ내 맘대로 지을께. 현장보면 공사 안하겠다,(어휴, 싸구려 자재+청태,그럴만도 하네)
ㆍ공사기간 42개월 모자란다.9개월 연장해 줘(그럼, 금가루 발라줄려나? ,조합원들 빚짐 지고 졸졸 따라가면 되나?)
조합원들로 향한 애정(?)공세가 치졸하길 극에 달하고 있네요.
이것이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서울의 재건축판 둔촌의 현 상황입니다.
정당한댓가,정당한 기업정신으로 사업하도록 새정부는 독려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