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표준 컴퓨터 환경으로 나아갑시다! 1. 한컴 공공기관 기본 완전삭제(바로 전환은 어렵겠지만 MS office기반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2. Explorer는 이제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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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컴 공공기관 기본 완전삭제(바로 전환은 어렵겠지만 MS office기반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2. Explorer는 이제 버리고 공공기관 홈페이지 완전 전환!
1번의 경우 솔직히 한컴이라는 1997년 이후 발전이 하나도 없는 희대의 막장 컴퓨터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아직도 한컴은 97이 가장 성능이 좋고 무료버젼이 많이 쓰고 있습니다. 공공기관에서 한컴을 이용한다는 이유로(그나마 한글 하나..) 개별 사기업들은 공공기관과 하다못해 세금등의 이유로 일을 하며 한컴 이용을 사실상 반강제입니다. 이 업체는 국제 망신입니다. 창의성은 없고 남의 회사 오피스를 배껴쓴 이것이 무슨 회사입니까? 그리고 국내 500대 기업중 한컴 쓰는 회사 하나라도 있는지 내부 검사를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한컴은 오히려 국내 SW생태계의 가라파고스화를 강화시키고 있으며 한컴은 개별 회사의 이런 점을 악용해 협박성 팩스를 뿌리며 사실상 SW 판매를 강제하고 있습니다. 이런 악마같은 카르텔을 정부에서 방관보다 더해 주도하는 상황입니다. 이제 한컴을 내려놓고 국제 표준인 MS Office로 넘어가도록 전환 바랍니다. 특히 한컴 어짜피 한글 하나 빼고 공공에서도 안쓰는데 워드 하나만 도입하면 됩니다.
Explorer는 이미 MS에서 버리겠다고 오랜기간 공언하고 더이상 발전도 없어 보안에 매우 취약합니다. 헌데 국내의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은행 법인 홈페이지는 아직도 Explorer만 대응합니다. 이미 버리겠다고 한지가 몇년인데 이제 윈도우 깔면 이거 들어있지도 않아 억지로 별도 설치해야하는 상황입니다. 극단의 상황이 오기 전까지 이렇게 수동적인 당국의 홈페이지들 때문에 당국 금융기관까지 영향을 받아 이용자의 불편과 불안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제 Explorer중심의 홈페이지는 버리고 Chrome, Edge, Firefox, Safari 등 국제 표준 다양한 브라우저에 대응하는 대한민국이 됩니다. 혹자가 Explorer의 점유율이 높다고 하면 지난 20년 통계로 얼마나 빠른 속도로 줄어드는지 봅시다. 최소한 가장 점유율 높은 Chrome이 호환이 1등이어야 정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