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뿐만 아니라 통합위 안에 있는 인사들 다른, 인수위 분과의 실무위원들 중 청년들은 전혀 공정과 상식에 걸맞지 않는 인사입니다 김한길은 대선시절 페미인 신지예를 뽑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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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은 대선시절 페미인 신지예를 뽑아 지지율을 박살냈습니다. 당선인님의 정치스승이라는 이유로 무능력하고 시대에 덜떨어진 사람을 보은인사하는게 공정하고 상식적인가요
통합위에 있는 최재천은 도서정가제를 발의했고 박원순을 찬양했던 사람입니다. 상식적인가요
'폰석열'사태로 청년들을 분노케했던 박성중의원은 무슨 능력이 있다고 인수위에 있나요?
경제2부에서 실무위원으로 있는 김지희는 탈원전 반대 노조에 있단 이유로 박사과정생인 주제 전문가로서 들어와있습니다. 이 사람은 아주 극단적인 페미니즘 뿐만 아니라 능력주의를 비판하는 사람입니다. 만약 이사람이 30대인 남자였다면 뽑혔을까요?
대선 때 최전선에서 발로 뛰던 청년보좌관들은 어딨나요? 인수위에 있나요? 인수위에 있는 청년들은 윤핵관들의 보좌관들이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벌써부터 당선인님 주변이 십상시들에게 둘러쌓여서 귀를 막고 본인들 라인 사람들로 채워지고 있네요
인수위도 이런데 나중에 내각 구성할 때 어떨지 참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