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김한길 볼때마다 피가 거꾸로 솟는기분입니다. 김한길 볼때마다 먹었던 밥이 역류합니다. 김한길 볼때마다 똥싸려고 변기에 앉았는데 똥이 안나오는 가분입니다. 김한길 볼때마다 레고

조회 11 좋아요 1 2022-03-27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김한길 볼때마다 피가 거꾸로 솟는기분입니다.
김한길 볼때마다 먹었던 밥이 역류합니다.
김한길 볼때마다 똥싸려고 변기에 앉았는데 똥이 안나오는 가분입니다.
김한길 볼때마다 레고 밟은 기분입니다.
김한길 볼때마다 오줌 싸는데 두갈래로 나뉘어져 바지에 묻은 기분입니다.
김한길 볼때마다 패딩입고 지하철 탔는데 등이 축축하게 젖은 기분입니다.
김한길 볼때마다 창문밖으로 뛰어 내리고 싶습니다.
김한길 볼때마다 밤고구마 5개를 드링크 없이 먹은 기분입니다.
김한길 볼때마다 제 인성의 바닥이 어디까지인지 테스트하는 기분입니다.
김한길 볼때마다 면도하다가 면도날에 턱 베인 기분입니다.
김한길 볼때마다 기분이 너무 더럽고 화가 납니다. 마치 나라를 빼앗긴 기분입니다.
김한길 볼때마다 어떻게 저런 머리로 정치하는지 모르겠다는 의문이 듭니다.
김한길 볼때마다 정치 진짜 아무나 하네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한길 볼때마다 민주당 비대위원장 박지현이나 얘나 다른게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김한길 볼때마다 늙은 정치인들 진짜 못 써먹겠다는 생각만 듭니다.
김한길 볼때마다 아까 말 했지만 인성의 바닥이 드러나는 기분이 드냐면 사람을 죽이고 싶다라는 감정을 느끼게 만들어준 몇 없는 사람입니다.
위에 이어서 고려장하고싶습니다. 폐암때 왜 안 죽었나 이런생각만 듭니다.
진짜 그냥 답답합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