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세력의 헤게모니 유지를 위해 오더를 받고 동원된 청년들의 글이 도배되고 있다. 청년의 가면을 쓴 자해공갈단들. 소수의 조직된 가미가제들. 이런 식의 유치함으로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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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를 받고 동원된 청년들의 글이 도배되고 있다.
청년의 가면을 쓴 자해공갈단들.
소수의 조직된 가미가제들.
이런 식의 유치함으로 여론조작이 가능하다고 보나.
명심해라. 젊은 정치가 주목받을 수 있었지만
선배들 만도 못한 패거리 떼짓으로 망쳐 놓았기에
당분간 한국 정치의 세대 교체는 힘들게 되었다.
그 댓가는 다른 젊은이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간다.
오더 내린 수장은 지금이 정점이다. 추락이 머지 않았다.
당선인께서는 이 못된 젊은이들에게 영향받지 마시고
하나된 통합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