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사기극 10년 공임 리츠를 고발 하니 꼭 좀 바로 잡아 주세요!! 8상 아이를 키우며 직장 다니고 있는 평범한 40대 가장입니다. 2017년 11월 미사지구 10년 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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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상 아이를 키우며 직장 다니고 있는 평범한 40대 가장입니다.
2017년 11월 미사지구 10년 공임 리츠에 당첨되어 입주했습니다
당시 주변 LH 분양 아파트 분양가는 평당 980만원 24평 기준 2.4억 34평 기준 3.3 억 이었습니다
4년이 지난 지금 24평 주변 시세 9.5억, 34평 12억입니다
4년만에 어떻게 이렇게 될 수 있습니까?
10년간 전세 걱정없이 살면 위험 부담없이 분양 된다고 홍보한 LH 믿고
청약 통장 생애최초 특별 공급으로 당첨되어 들어 왔는데..
하루 하루가 지옥입니다... (팜플렛 사진 첨부 합니다)
(홍보 문구 : 전세고민 탈출과 함께 위험부담없이 내집 마련을 하실수 있습니다)
서민 대상 내집마련 목적의 주택이 어떻게 분양가 산정 기준하나 제대로 된것 없이
감정평가 2곳의 평균이 기준입니까? 10년 공임 분양 전환의 경우 현재 주변 시세의
70~80%로 감평되고 그 가격으로 분양가가 책정 된다고 합니다..
아무리 무지한 서민들 제대로 알지 못하고 들어 왔다해도 어떻게 이게 나라입니까?
공기업에서 진행하는 주택 정책 입니까?
제 기준으로 현재 보증금 1.8억에 월 30만원의 월세도 대출로 겨우 살아 오고 있는데
분양가 8~9억이 도대체 어디에서 나올수 있나요?
LH는 도대체 얼마의 시세차익을 가지고 가는 겁니까?
분양 전환 이라는 걸 미끼로 청약 통장도 상실되고 재당첨 제한도 5년이나 걸려서
어디 다시 다른 곳 청약도 지난 4년간 하지 못하고 지나가 버린 시간 동안
집값은 폭등 하고 이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지난 4년간 대통령 공약으로 10년 공임 ->5년 공임 기준으로 해준다고 해놓고
공약은 파기 했고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서민들의 피눈물을 무시했습니다
이건 좌파/우파 민주당/국민의힘 간의 정파 갈등이 아닙니다
서민들의 생존이 걸린 문제 입니다..
아무리 생각 해도 이런 주택 정책은 너무나 상식적이지 않습니다
4년전 무지한 대한민국의 한 서민이
전세고민 탈출과 함께 위험부담없이 내집 마련을 하실수 있습니다
라는 문구를 믿은 가 대가가 이리 가혹할지 몰랐습니다
제발 좀 무주택 서민들 아무 걱정없이 애 키우며 살 수 있게 도와 주십시오
피눈물을 흘리는 무주택 서민들이 길바닥에 나앉지 않게 해주십시오
자고 있는 아이 얼굴만 봐도 이 미련한 아빠가 너무나 미안해서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