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는 세상 목4동의 애환이 있습니다. 응어리 안은 채 살아온 수 많은 지역주민들 1800명이 뜻을 모았습니다. 목동의 음지 저층주거지 설움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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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어리 안은 채 살아온 수 많은 지역주민들 1800명이 뜻을 모았습니다.
목동의 음지 저층주거지 설움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 서민들의 소망을 들어주십시오.
더불어 함께 잘 살자고 뜻을 모았습니다.
더불어 함께 지역을 발전시키자고 뜻을 모았습니다.
목4동 지역민들의 숙원 정비사업,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만이 유일한 희망입니다.
공공주도가 아니면 재개발 할 수 있는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부디, 수많은 민심의 청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