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당선자님, 30여 년을 둔촌동에서 살았던 둔촌주공조합원입니다. 현재 6천 조합인이 시공사의 갑질로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현대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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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자님,
30여 년을 둔촌동에서 살았던
둔촌주공조합원입니다.
현재 6천 조합인이 시공사의 갑질로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현대시공단의 횡포를 막아주세요.
사업비 중단으로 조합과 조합원은 파산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게다가 공사중단하겠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수주할 때는 164%무상지분, 최상급 내장재, 각종단지특화, 명품아파트.등등의 약속은 하나도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불법으로 날인된 공사비 5600억 인상 계약서가 정당하다고 우깁니다.
4600세대의 일반분양 또한 협조하지 않고 있는 대기업 시공사의 갑질과 횡포!
시대에 역행하고 있는 시공사에 조합원 모두 공분을 금할 수 없습니다.
서로 신뢰하며 협력으로 보다 나은 재건축이 될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부디 어려움에 처한 둔촌주공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