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선택한 당선인께 한국 관광에 관련한 제언을 드리고자 이글을 적습니다. 먼저 본인은 35년간 한국관광산업에 종사한 종사자로서 현재는 종합여행업(구:일반 여행업)인 해외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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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본인은 35년간 한국관광산업에 종사한 종사자로서 현재는 종합여행업(구:일반 여행업)인 해외 관광객 유치 인바운드 여행사를 운영중인 사람 입니다.
본인이 운영하는 여행사는 대한민국 정부에서 받을수 있는 모든 면허,자격등을 다 갖춘 소기업 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여행업은 국내여행업,해외여행업,종합여행업 세분류로 규정되어 한국여행업협회(사)에 소속 되어 문화체육부의 관리를 받는 업종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장에서의 한국관광 실정을 가감 없이 당선인님께 전달코져 합니다.
우선 여행업하면 대부부분의 생각은 하나투어,모두투어등을 떠올립니다. 인바운드 여행사라는 자체에 대하여 인식을 못하는게 현 실정 입니다.
하지만 지명도 있는 대형 여행사들은 해외여행업을 주사업으로 한국관광객을 해외에 송출하는 여행사이며 당사가 2019년 기준으로 해외 여행행객을 한국으로 모객해온 숫자는 하나,모두 투어보다 더 많습니다.
2019년 기준 약1600만 해외 관광객들이 한국을 방문하였습니다 이중 약 90%는 저희 같은 인바운드 여행사들의 모객한 단체 여행객이였습니다.
본인은 한국인으로 한국 인바운드 여행업계에 외국인 사장(화교,조선족외)들과 경쟁하며 나름 자그마한 애국심으로 한국 관광업에 종사했습니다.
국내여행업,해외여행업과는 별도로 인바운드(종합여행업)업종은 여행업이기는 합니다만 업종의 특성상 문화체육부 소관 보다는 국토교통부의 소관으로 분류 되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인바운드 여행업으로 인하여 각항공사 및 국내 각공항의 수요가 달라 집니다.
또한 인바운드 여행사들이 유치한 외국 관광객들의 수요로 인한 국내 인삼 및 건강식품 원재료 생산 농가 및 화장품등의 중소 제조업,관광 숙박업,면세업, 쇼핑점등의 고용 창출과 매출 신장에 기여하여 왔습니다.
한때는 관광객 수요가 넘쳐 투숙할 숙박 공간이 부족하여 호텔 관련 특별법까지 제정 되어 용적율 상향등등의 혜택을 부여하여 관광업에 대한 부양책이 정책으로 반영될 정도의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로인한 관련 산업에 대한 간접 고용 효과 및 국내 중소기업 인삼,헛개등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에 인바운드 여행업이 끼친 영향은 이루 말할수 없이 많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의 정부가 인바운드 여행업을 대한것은 실망 그자체 입니다.
코로나 피해로 인하여 받은 혜택은 250만원과 직원들 고용유지 지원금 지원이 전부였습니다.
한편으로는 이해는 합니다 여행업이 국내,해외,종합으로 묶여있으니 어느 한쪽만의 지원책 형평성으로 힘들겠다라는 판단은 합니다.
금전적 지원을 해달라는 얘기가 절대 아닙니다.
다만 구조적 행정적으로 모순인 현행의 행정속에서 우리 인바운드 업계를 별도의 단체로 인정하여 국내,해외 여행업과의 분리를 원하는것 뿐 입니다.
그리고 정부는 인바운드 여행을 위한 관광청 신설하여 자원없는 이한국에서 관광을 자원으로 국가 경제 발전을 도모하여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현재의 여행 관광 관련 각 협회 및 단체장과 임원들은 한국관광업 발전 보다는 자신들 업체의 이익을 위해 있는 사람들 뿐이라 판단 됩니다.
그이유는 코로나19때 그들이 운영 또는 속한 업체들은 오히려 매출이 증가 하였습니다.
정부의 각종 기금 사업 또는 정부의 코로나 관련 외주 사업의 독식으로 이루어진 결과라 판단 됩니다.
한국관광이 살아나야 한류가 생성되고 그로 인한 각 산업 농가에 미치는 시너지 효과가 큽니다.
부디 인바운드 여행업을 국가 기간 산업으로 분류하시어 관광이라는 자원으로 국가발전에 이바지될수 있도록 요청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