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은 필리핀과 mou를 맺어 다년간 농업인력을 제공받아 안정적으로 농업 경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만 코로나 사태이후 외국인 근로자 입국이 어려워져 2년동안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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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다수는 농사를 포기 하기도 했습니다.
다행이 올해는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 할수 있다는 말을 듣고 반가운 마음에 그동안 하지 못했던 농사까지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입국이 알수없는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군청에 전화를 하면 법무부에 신청한지 보름이 지났는데도 비자 인증서가 안나와 외국인근로자가 입국을 못하고 있다는 대답만 들었습니다.
농사는 시일이 중요 합니다.
제때에 파종을 하지 못하면 일년농사를 망칩니다.
부디 인수위 여러분과 당선인 께서는 외국인 근로자가 제때 입국할수 있도록 적절한 조치를 취해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비단 고흥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입국이 지연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로자가 적기에 입국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는 법무부 장관의 말씀이 있었는데 기본계획서상 10일 이내 라는 비자 인증서 발급 기간도 지키지 않으니 농민들은 일용직을 고용 해야할지 기약없는 기다림을 이어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