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조합원입니다. 부동산 안정을 위해 둔촌주공 분양되기만 학수고대하는 청약인구가 5만여명이라고 합니다. 저 역시 이주 후, 4년째 전세, 반전세로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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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안정을 위해 둔촌주공 분양되기만 학수고대하는 청약인구가 5만여명이라고 합니다.
저 역시 이주 후, 4년째 전세, 반전세로 떠돌이생활중입니다.
최대한 빨리 분양 진행해서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최근 현대시공사에서는 갖가지 얼토당토않은 해괴한 이유로 공사중단 한다고 하네요.
6천 서민 조합원의 발목을 잡아 조합원에게 무상이라 했던 이주비 이자대납, 수시로 입주지연이라는 협박 문자 폭탄 등으로 분열을 조장하는 시공단의 만행을 속히 중지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건설사가 대한민국의 대표 건설회사중 하나라는게 정말 부끄럽고 이런 시공단 인줄 모르고 우리아파트 건설을 맡긴게 후회되고 극도의 분노가 치밉니다
부디 인수위에서 둔촌주공 문제를 재건축 사례로 채택해서 좋은 방향으로 해결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