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쳐내십시요. 2021년과 2022년 1월 초반에 지지율이 윤석열 당선인은 기억이 안나시는 겁니까? 그 당시, 지지율이 곤두박질 쳤습니다. 김한길이 주도한 새시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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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과 2022년 1월 초반에 지지율이 윤석열 당선인은 기억이 안나시는 겁니까?
그 당시, 지지율이 곤두박질 쳤습니다. 김한길이 주도한 새시대라는 단체에서, 여성 본위의 인사를 영입하였고, 그 결과 지지율은 처참하였고,
보수정당에서는 이루었을 수도 없었던 청년층의 지지가 많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특히나, 2030 청년 남자의 지지율이 대폭 떨어졌었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무근본, 무지성으로 여성 본위의 인사를 기용하면, 젊은 청년들이 좋아하겠지?라는 정말이지, 수준이 낮은 정도의 판단으로 행동했었던 것입니다.
그 결과, 지지율은 땅바닥에 기다 못해 폭망했었습니다. 그 시절, 기억 모두 당선인은 기억하십니까? 실패한 인사를 두번이나 쓰는 것은 무능력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윤석열 당선인은 실력 위주의 인사를 하겠다고 하였는데, 무엇이 약점이 잡혀서인지, 아니면 나름의 사사로운 감정에 의해서인지 김한길을 내치지 않고 있는 겁니까?
또 다시, 그때의 지지율이 땅바닥으로 곤두박질 치고 싶은 겁니까? 아니면, 사사로운 감정에 의해서, 누구 말마따나 마음의 빚이 있다는 둥 하면서 제2의 문재인이 되길 바라는 겁니까?
이제는 국가를 옳바르고 더 잘살게 나아가게 하는 리더의 자리에 올라섰습니다. 그러니, 사사로운 감정은 그만 마음에 담아 두고 계시지 마십시요.
언젠가, 이렇게 근본 없고 사사로운 인사를 계속 곁에 두신다면, 5년 후에 정권교체 당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요. 당선인이 되는 순간, 윤석열 당선인은 나라 살림을 잘 함으로써,
5년 뒤에 정권 재장출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여야 합니다. 나 혼자 당장 이제 대통령이 되었으니 역사의 내 이름을 잘 남겼네라고 안이한 생각으로 5년 국정운영을 한다면
제2의 문재인, 그리고 역사에서는 무능한 대통령으로 역사에는 기록될 것입니다. 그러니, 도움도 안되고 무능력하며 민주당에서 소위 정당 깨기로 유명했던 김한길을 내치십시요.
할 것을 하지 못하면, 무능의 대명사가 되실 겁니다. 제2의 문재인이 안되길 바랄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