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40대 후반 가장입니다. 저는 아들, 딸, 와이프와 함께 화목하고 부지런히 성실하게 일하며, 가정을 꾸리고 정말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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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들, 딸, 와이프와 함께 화목하고 부지런히 성실하게 일하며, 가정을 꾸리고 정말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의 와이프는 해운대 부민병원 간호사로 일하고 있으며, 코로나 19 시작 당시(2021년 3월 12일) 의료인 우선 접종으로 아스트라 제네카 백신을 맞았으며, 백신을 맞고 고열과 통증으로 응급실을 내원하고 주사를 맞고 다시 근무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통증과 고열이 심하여 입원(2021년 3월 19일)을 하고 3 주가까이 원인을 알 수 없는 통증과 고열로 고생하다가 3회의 MRI 촬영을 통해 척주염을 발견하고 척추염 수술(2021년 4월 19일)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 염증치료와 회복과정(2021년 4월 19일 ~ 2021년 9월30일까지 휴직처리)을 거처 현재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당시에 백신 휴유증에 대하여 많은 사건과 보도도 있었습니다.
의료인으로써 본분을 다하고 그때 당시 백신휴가도 없는 상황이고 입원에서 수술까지 비용도 일천만원 이상 나왔습니다.
저희는 언론에 알리지도 않았으며, 정부의 방침에 따라 백신 휴유증에 대한 근로복지공단과 부산시 및 질병청에 백신 휴유증에 대한 진료기록 및 산업재해 처리에 대해 청구하였으나 질병청에서는 지병에 대한 근거사유가 많아 응급실내원에 대한 진료비만 확인해 주었고, 근로복지공단에서는 질병산재로 인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저희는 너무 억울하고 힘들었습니다. 코로나 19 백신의 의료인 우선접종 정책과 백신접종 후 지속적인 근무에 대한 결과에 대해 불복하고 다시 재심의를 신청한 상태 입니다.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부분은 차기 당선인의 정책 중 백신 휴유증에 대한 재 점검과 피해자에 대해 좀더 숙고하고 확실한 보상 및 처리를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에 한번 더 부탁드립니다. 2022년 4월 6일 세종시에 있는 산업재해 재심의 위원회를 개최한다고 하니 유심히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한가정의 가장으로 와이프의 고통과 수술하고 치료중의 힘든 고통을 받는동안 주변가족과 자식들은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정말 현 정부의 코로나 대책에 대해 정말 믿음도 안가고 현정책에 대해 정말 비판합니다.
부디 백신 휴유증 피해자에 대해 한번더 면밀히 검토 후 대책을 마련해 주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재심의 요청 의견서를 첨부 드리오니 그간의 피해 내용을 꼭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힘든 시기에 당선인의 명확하고 올바른 판단을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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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요양 신청 재심의 요청.hwp (29.5K)
1회 다운로드 | DATE : 2022-03-28 10:1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