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살균제 피해 아들을 둔 아비입니다 아들이 두 살 이던 2001년 피해를 입고 이 십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종이쪼가리 피해인증서 하나 받으거 말고는 정부와 기업으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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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두 살 이던 2001년 피해를 입고 이 십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종이쪼가리 피해인증서 하나 받으거 말고는 정부와 기업으로 부터 방치 상태며
대다수 피해자들이 비슷한 상황입니다
누구보다 간절히 윤석열 당선인에 대한 응원과 기대가 컷습니다
파렴치한 기업과 정부의 행태를 법치주의자 윤석열 당선인은 바꿔줄거라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피해자들은 너무 오랜 세월 외면받은 이 현실에 대한 절망과 투병, 지치고 궁핍해진 삶으로 인해 저항할 의욕조차 남아있지 않습니다
정부책임과 가해기업이 책임을 다하게 다스려 주십시요
인수위에 제일 가해기업인 SK인사가 다수 참여했다는 소식이 단순 기우이길 바라며 짧게 맺듭합니다
성공하는 정부를 이룩하시길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