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가습기 살균제 피해 아들을 둔 아비입니다 아들이 두 살 이던 2001년 피해를 입고 이 십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종이쪼가리 피해인증서 하나 받으거 말고는 정부와 기업으로 부터

조회 8 좋아요 1 2022-03-28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가습기 살균제 피해 아들을 둔 아비입니다
아들이 두 살 이던 2001년 피해를 입고 이 십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종이쪼가리 피해인증서 하나 받으거 말고는  정부와 기업으로 부터 방치 상태며
대다수 피해자들이 비슷한 상황입니다
누구보다 간절히 윤석열 당선인에 대한 응원과 기대가 컷습니다
파렴치한 기업과 정부의 행태를 법치주의자 윤석열 당선인은 바꿔줄거라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피해자들은 너무 오랜 세월 외면받은 이 현실에 대한 절망과 투병, 지치고 궁핍해진 삶으로 인해 저항할 의욕조차 남아있지 않습니다
정부책임과 가해기업이 책임을 다하게 다스려 주십시요

인수위에 제일 가해기업인 SK인사가 다수 참여했다는 소식이 단순 기우이길 바라며 짧게 맺듭합니다

성공하는 정부를 이룩하시길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