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4동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의 후보지 지정에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4월29일, 목4동 일부 지역이 소규모 관리지역 사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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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29일, 목4동 일부 지역이 소규모 관리지역 사업의 후보지로 지정되었으나,
거미줄처럼 엉켜 있는 좁고 복잡한 도로망, 보차미분리의 위험천만한 도로 상태와 눈, 비라도 올때면 미끄러워 아슬아슬한 높고 가파른 초등학교 바로 옆 도로를 비롯한 수많은 언덕길...
현 가로를 유지한 채, 가로내 블록에서만 진행가능한 소규모 재개발 사업이었습니다.
이에, 현 황추진위원장의 남다른 노력과 발빠른 정보습득의 능력, 그리고 폭넓은 견해로 현운영진들과 추진위가 꾸려졌고, 지역 확장과 더불어 주민 대다수의 지지와 응원속에서 광역적 재개발이 가능한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으로 선회하여 현재 주민 대다수 모두가 해당 사업을 염원하며 매일 같이 피나는 노력으로 전진하며 힘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공주도의 광역적 개발은 성사될리 없다는 뭣하나 제대로 된 주장도 없는 억지주장과 소규모 사업도 35층 건설 가능하다는 거짓 선동... 알 수도, 이해도 불가능한 다양한 논리로 일부 소규모 사업 지지자들의 극성스러운 반대에 부딪혀, 현재 목4동은 깊은 갈등속에 있습니다.
이에 LH와 양천구청에서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과 소규모 사업.. 이 두가지를 놓고 해당 소유주를 상대로 설문조사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미 지난 10월, 양천구청에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신청요청과 함께 국토부에서는 심사가 끝난 걸로 알고 있지만, 서울시의 의견차로 후보지 지정이 계속 연기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찬성 동의서가 62%를 넘어서고 있는 상황에서 소규모 사업의 일부 극성 지지자들로 인해, 후보지 지정은 고사하고 설문조사까지 시행해야 하는 불필요한 절차들과 행정력 낭비와 소비에 우리 주민들은 피로감과 분노마저 느끼게 됩니다.
부디, 당선인께서 이러한 목4동의 현실을 주지하시어, 목4동 대다수의 주민이 바라고 염원하는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추진에 힘을 실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또한, 새정부에서도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승계 추진에 힘써주시길 진심으로 진심으로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