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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정무사법행정위원회]

전장연이 지하철 쪽에서 시위를 하면서 시민들에게 교통 불편을 안겨주는 와중에 인수위에서 시위 현장을 방문할 거라고 들었습니다. 떼 쓴다고 그걸 찾아가서 다 들어주고 하면 국민들

조회 11 좋아요 2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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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이 지하철 쪽에서 시위를 하면서 시민들에게 교통 불편을 안겨주는 와중에 인수위에서 시위 현장을 방문할 거라고 들었습니다.
떼 쓴다고 그걸 찾아가서 다 들어주고 하면 국민들이 어떻게 볼 것이며 시위 자주하는 시민단체들이 또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찾아간다고 문제가 원활히 해결된다는 보장도 없거니와
'아, 때 쓰면 다 들어주는구나' 하고 너도나도 시위 현장에 드러누워 사회에 혼란을 초래시킬 것입니다. 국민의 힘 비례대표 의원인 김예지 의원이 건의를 했다고 들었는데, 현 사태는 굳이 찾아갈 필요 없습니다.
이미 상당수 협의가 되었다고 아는데 그러면 뭐하러 찾아갑니까? 국힘 의원 건의라고 넙죽 받지 마시고 신중하게 결정하셨으면 좋겠네요. 시위 현장 방문하지 마십시오. 차기 정부를 우습게 보며 발목을 잡을 건수가 될 겁니다.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절대 가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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