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가 이번에 전장연과 접촉하는게 업무적으로 적합한지도 모르겠고 윤석열 당선인의 입장과 당 기조와 충돌하는 독단행동같습니다. 자세한 내막이 어떤지는 알지 못하지만 굳이 가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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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막이 어떤지는 알지 못하지만 굳이 가야한다면 당신들이 부르짖는 통합의 대상에는 출근시간대에 지하철 3, 4호선을 이용하는 일반 시민들이 압도적으로 많다는걸 기억하시고
시위대의 편에 서겠다면 윤석열 당선인이 표를 내준 수많은 일반 시민들을 내평겨쳤다는 메세지를 전해주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부디 인수위가 국민의힘과 윤석열 당선인에 대해서 국민들을 실망시키는 메세지를 독자적으로 내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