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윤정부에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가? 그들이 제시한 비전처럼 공정과 상식이 아닌가? '장애인의 처우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은 맞지만 그것을 주장하는 방식이 법과 사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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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제시한 비전처럼 공정과 상식이 아닌가?
'장애인의 처우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은 맞지만 그것을 주장하는 방식이 법과 사회를 위반하는 것이어서는 안 된다'
이것이 공정과 상식이 아니면 대체 무엇이라 말할 수 있는가?
우리가 문정부에 분노했던 가장 큰 이유는 상식을 비상식으로 몰아가는 기가 막힌 세상이 도래했기 때문이 아닌가?
인수위는 출범을 앞두고 벌써 국민과의 신의를 잊은 것인가?
소수자는 항상 성역이라는 프레임이 두려워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시민들을 대신하여 당대표가 홀로 섰다
그것은 원래 당신들이 해야하는 역할이었다
그런데도 상식을 가진 장애인들과 시민들이 아닌 비정상적인 장애인 어용 단체의 손을 들어주려 하고 있다
좀처럼 오르지 않는 지지율이 두려웠는가?
상대 정당과 언론들의 네거티브가 두려웠는가?
두려워서 상식을 지키지 못하는 겁쟁이 정부가 어떻게 정권심판을 외칠 수 있으며 새로운 시대를 제시할 수 있는가?
눈치보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라
지지율이 두려워 다시 비상식의 프레임 정치를 되풀이하려 한다면 심판당하는 것은 거꾸로 당신들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