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전장연시위에 인수위원이 가면 안됩니다. 서민들을 볼모로 삼고 이동권보장은 일반 시민들의 반감을 줄이기 위한 기만에 불과하며 상관없는 자신들의 이익을 관철시키기 위한 불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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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불법시위에 인수위원이 가서 그들의 의견을 반영한다면 합법시위는 없어지고 불법시위를 더욱더 강력하게 하여 사회에 악을 초래할 것입니다.
전장연은 장애인의 권익을 위한 단체가 아닌, 종북단체입니다. 어떤 장애인의 권익을 위한 단체에서 반미운동, 국보법폐지, 국가내란죄 이석기의 석방을 요구한다는 겁니까?
절대로 이러한 불법을 저지르는 단체의 의견을 들어주어서는 안됩니다. 이러한 것은 윤석열 정부에서 시민단체 불법자금환수등으로 돈줄을 끊으면 불법단체들의 불법행위는 없어지고, 보수정권에서만 활동하는 전문시위꾼들이 사라져 건설적이고 건강한 대화로 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