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극좌 시민단체들의 시위가 열리면 이렇게 휘둘릴건가요? 저는 인수위 차원에서 전장연 시위에 방문한다는 기사를 접하고 큰 상실감을 느꼈습니다. 1. 전장연은 모든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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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수위 차원에서 전장연 시위에 방문한다는 기사를 접하고 큰 상실감을 느꼈습니다.
1. 전장연은 모든 장애인들에 대해 대표성이 없는 집단입니다. 공인된 장애인 단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2. 그들은 다분히 의도적으로 폭력적인 시위방법을 택하여 시민들을 볼모로 잡고있습니다. 고의적으로 지하철 문을 막아 시민들의 출퇴근을 방해하는 다분히 악의적인 방식의 시위입니다.
3. 그들은 반미시위, 이석기 석방시위, 차별금지법 제정시위 등에 참여하는 극좌시민단체입니다. 선거 이후 시위를 재개한 것은 철저하게 의도적입니다.
4. 그들은 이동권에 대한 시위가 아닌 6천억원이 넘는 장애인 예산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지하철을 점거하여 무고한 시민들의 출퇴근을 방해하고있습니다.
저는 지금의 전장연의 시위같은 어떠한 종류의 폭력적인 시위도 용납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전장연은 장애인에 대한 선량한 시민들의 배려를 악용하여 무고한 시민들을 볼모로 잡고 시위를 연다는 점에서 더욱 더 악질적입니다.
인수위가 이러한 억지 시위에 휘둘리는 모습을 보인다면 차기 정부는 많은 극성 시민단체의 폭력적 시위에 시달릴 것이 자명합니다.
어떠한 조건도 없이 저들이 폭력적 시위를 스스로 중단해야하며, 온건하게 대화에 임하려는 노력이 없다면 절대 어떠한 여지도 주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