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가 전장연에 머리숙이러간다는 기사를 봐서 한줄 적습니다. 윤 당선인 공약 중에 '시민단체 불법이익 전액환수'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인수위가 만나려고 하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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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 공약 중에 '시민단체 불법이익 전액환수'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인수위가 만나려고 하는 전장연은 장애인을 무기로 내세워서 미군철수나 이석기해방과 같은 종북좌파적 성향을 강하게 띄는 시민단체의 탈을 쓴 국가 전복집단으로 봐도 무방한 단체입니다.
인수위가 이번에 그들을 만나서 단 한마디라도 수용하는 자세를 보이면 우선 윤 당선인이 대통령이 되고나서 향후 5년간 시민단체를 조사할 명분은 완전하게 사라지게 됩니다.
이번처럼 일반 시민들의 교통편을 장애인을 무기로 인질삼아서 사회를 협박하는 것이도 그저 머리를 숙여줬는데 다른 경우에서는 대체 무슨 명분으로 조사를 할 수 있다는겁니까?
즉슨 인수위가 윤 당선인의 공약을 전부정하려고 하는건데 스스로가 어떤 자리인지 꼭 생각해주시고 가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만약 간다고 하더라도 요구사항에 대해서 그 어떠한 것도 들어주시면 안됩니다.
당신네들을 그 자리에 올려준 일반 국민들을 기만했다가 경선 직후 어떻게 되었는지 부디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여러분들이 신경써야 할것은 패악질을 부리는 시위꾼이 아니라 일반 국민임을 꼭 명심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