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사회복지문화분과위원회]

인수위가 전장연에 머리숙이러간다는 기사를 봐서 한줄 적습니다. 윤 당선인 공약 중에 '시민단체 불법이익 전액환수'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인수위가 만나려고 하는 전

조회 11 좋아요 4 2022-03-28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인수위가 전장연에 머리숙이러간다는 기사를 봐서 한줄 적습니다.
윤 당선인 공약 중에 '시민단체 불법이익 전액환수'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인수위가 만나려고 하는 전장연은 장애인을 무기로 내세워서 미군철수나 이석기해방과 같은 종북좌파적 성향을 강하게 띄는 시민단체의 탈을 쓴 국가 전복집단으로 봐도 무방한 단체입니다.
인수위가 이번에 그들을 만나서 단 한마디라도 수용하는 자세를 보이면 우선 윤 당선인이 대통령이 되고나서 향후 5년간 시민단체를 조사할 명분은 완전하게 사라지게 됩니다.
이번처럼 일반 시민들의 교통편을 장애인을 무기로 인질삼아서 사회를 협박하는 것이도 그저 머리를 숙여줬는데 다른 경우에서는 대체 무슨 명분으로 조사를 할 수 있다는겁니까?
즉슨 인수위가 윤 당선인의 공약을 전부정하려고 하는건데 스스로가 어떤 자리인지 꼭 생각해주시고 가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만약 간다고 하더라도 요구사항에 대해서 그 어떠한 것도 들어주시면 안됩니다.

당신네들을 그 자리에 올려준 일반 국민들을 기만했다가 경선 직후 어떻게 되었는지 부디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여러분들이 신경써야 할것은 패악질을 부리는 시위꾼이 아니라 일반 국민임을 꼭 명심해주십시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