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청주시 상당구 방서동 주민들은 학교앞 260m 거리앞에 알콜중독 정신병원이 들어선다는 소식이후로 불안과 초조함을 견딜수가 없습니다 아이들의 병원과 학원가 바로 옆에 정신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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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병원과 학원가 바로 옆에 정신병원이 신축되어가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청주시의 안일하고 무능한 탁상행정에
속이 타들어가고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아동친화도시를 선포하며 아동의 인권과 안전권에
대해 더욱 앞장서겠다 말하며 자화자찬하고있지만
정작 우리주민들의 의견따윈 묵살해버리고 있습니다
사고는 정해진 시간 정해진 인물에 한정되어 지는것이 아닙니다
알콜중독으로 치료를 오가는 환자들과 중증으로 인해 입원치료를 하는 환자들의 돌발행동은 그들의 패턴을 파악한 의료진의 안전까지도 위협하는데 힘없고 약한 우리아이들이 마주하게된다면 어찌될까요
청주시 방서동 주민들은 나와 내 가족이 제발 안전하고 편안했던
4개월 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윤석열 대통령님 부디 한도시안의 작은 동네에서 일어나는 그저그런일이라 쉬이 여기지 마시고 행정절차에 정말 한치의 문제점은 없는지
검토될수 있도록 살펴봐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