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윤 당선인의 방향성 맞나요? 맞다면 지지 철회하고 그냥 공격으로 돌아서려구요. 맞잖아요. 그냥 저 쪽에 붙어서 탄핵이든 뭐든 걸고 넘어지다가 다시 대선 치루고 오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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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대선 치루고 오세훈 대통령 만드는게 나라에 훨씬 더 나은 방향성이겠네요. 이게 뭔가요. 이게 보수의 아젠다인가요?
이전 정부는 징징 거리면 다 들어줬다고 형평성이라는게 있기는 하냐고 욕하면서 우리가 좌파가 아니라 보수로 돌아서고 보수 정당을 선택한건데
그 짓을 그대로 하네요. 인수위는 제정신입니까? 그냥 내부적으로 당 먹으려는 심산이세요? 이게 말이나 됩니까?
안철수 김한길씨. 당신들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당선인도 당지도부도 위치에 따라 선악 프레임을 씌우지 않고 강자와 약자를 나누지 않고
철저하게 인물 중심 능력 중심으로 가겠다고 공언을 하는데 지금 이게 몇번째 발목 잡기인지 지에는 세는 것도 지칩니다.
보수의 기본은 누구에게나 철저하게 기회적 평등을 주는 것입니다. 그 누구에게나요. 여자라서 남자라서가 아니라 그 누구에게나 적용되어야 합니다.
심지어 저 단체는 이전 주한미군 철수 / 국보법 폐지 / 이석기 석방 등을 외치던 좌파 성향의 시민단체입니다.
의도가 명백한데 징징 거리면 무조건 들어주겠다구요? 앞으로 5년이 기대되네요. 민노총은 이보다 수가 더 많은데요? 그럼 그것도 들어줍니까?
그게 보수 정당입니까? 징징 거리면 형평성에 어긋나도 들어주는게? 제발 김한길씨를 위시한 인수위원들은 전부 사퇴하고 당을 위해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